한밭대-KAIST,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창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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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KAIST,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창출 협약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4.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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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단장(왼쪽)과 최문기 KAIST GCC 센터장이 글로벌 기술 사업화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밭대 제공)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온라인 뉴스팀] 대전 한밭대학교는 교내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과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가 글로벌 기술 사업화 촉진 및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Δ글로벌 기술수요 공동 조사 및 적합 아이템 도출 Δ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발굴·추진 Δ글로벌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의 공동 활용 Δ해외 기술 수요에 대한 국내 매칭기술 발굴 ΔR&D 성과물의 해외 기술사업화 촉진 등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창출 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특히 약 2400개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한밭대와 세계 32개국 45개 지역거점을 확보해 66개국 217명의 석·박사를 배출한 GCC 만남으로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가시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최문기 GCC센터장은 “한밭대는 지역 기업-혁신기관 협력 네트워크 1위에 빛나는 역량이 있는 만큼 첫 파트너로 선택했다”며 “큰 시너지를 발휘해 가시적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종인 한밭대 산학협력단장은 “GCC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통해 반드시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공공기술의 사업화, 글로벌 인재양성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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