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가족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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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가족캠프 운영
  • 이보나 기자
  • 승인 2020.07.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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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자연 속 숲으로 여행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가족과 함께 자연 속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는 야영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벤처미디어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가족과 함께 자연 속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는 야영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이보나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가족과 함께 자연 속 숲으로 체험 여행을 떠나는 ‘야영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야영캠프 ‘숲안애(愛)’는 코로나-19 수칙을 준수한 캠프로 대면 접촉 최소화한 가족 자율 참여형 캠프로 2박 3일 캠프기간 중 캠핑과 자율 참여 프로그램이 결합하여 진행 된다.

수련원 숲에서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될 가족 캠프는 2회차로 진행된다.

1차는 7월 31일부터 2박 3일, 2차는 8월 7일부터 2박 3일이며 2회 모두 200명씩 개별 모집한다.

2회차 모두 야영장에서 가족끼리 야영 활동을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야영 활동이 부담스러운 가족은 수련원 생활관에서 숙박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암벽 등반과 챌린지 타워, 가족 오리엔티어링과 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날씨, 상황에 맞게 운영한다.

가족 간 소통하며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가족 사랑의 시간에는 수련원 산책 독립기념관 탐방도 가능하다.

다문화, 한부모, 장애 등 사회배려대상가족에는 참가비를 지원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김전승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변화 속 가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수련원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 안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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