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위소득 150% 이하 취·창업 청년에 월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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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위소득 150% 이하 취·창업 청년에 월세 지원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8.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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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전경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온라인 뉴스팀] 인천시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세전 월 260여만원)의 취·창업 청년들에게 8개월 동안 월 1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일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취·창업 1인 가구가 대상이다. 임차보증금 4000만원 이하, 월세 4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오는 24일까지 인천테크노파크 청년지원센터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중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9월 말 400명의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월세를 지원한다.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월세 지원사업은 취·창업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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