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서울디지털단지) 내 협업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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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서울디지털단지) 내 협업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
  • 황일구 기자
  • 승인 2019.10.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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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VALLEY 창업기업 데모데이 개최 ”

[벤처미디어=황일구 기자](사)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10.17일 G밸리(서울디지털단지)내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G-VALLEY 창업기업 데모데이’를 구로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 했다고 밝혔다.

G밸리 내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각 기관별 우수창업기업을 발굴‧추천하여 약 2개월간의 IR 교육과 멘토링 등으로 이번 데모데이를 준비하였다.

이번 데모데이는 IT솔루션, 중개플랫폼, 헬스케어제품,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11개사가 선정되어 서비스 및 제품에 대한 설명을 통해 투자유치에 나섰다.

IR 발표 후에는 기업별 상담부스에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연과 VC, 엔젤투자자 등과의 참여기업에 대한 정보 전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투자 상담시간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참여기업에게는 데모데이 이후에도 협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투자유치사업에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투자유치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 SVI 한인배 센터장은 “국가 중요산업단지인 서울디지털단지(G밸리)에서 G밸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여러기관이 협업하여 좋은 모델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참여기업도 금번 데모데이에서 당장의 성과 보다는 실제 투자유치까지는 최소 3~6개월 과정이 걸리는 만큼 투자유치 준비를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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